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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안녕하십니까? GoldenShine 대표 입니다.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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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대표 넋두리 좀 적겠습니다.^^
작성자 김동현 (ip:)
  • 작성일 2019-05-17 02:00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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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 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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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? Golden Shine 대표 입니다.


홀로 의류사업을 시작 할려니 애로 사항도 많고 지금 까지


순탄하지 않았습니다. 괜히 시작했나... 여기서 포기할까.. 포기하기엔 너무 멀리 온 것 같은데...그러면 자본금은 버리나....


무수한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 가기도 하였습니다.  하지만 부푼 꿈을 꾸고 시작한 만큼 저 또한 성공의 열망이 더 컸기에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.


로고 아이디어, 상표출원, 디자인, 의류 그림, 캐릭터 아이디어, 의류샘플, 의류 발주, 홈피제작, 기타 각종 신청 등등,,,


여러 상황을 직면 할 때 마다 항상 두려움 편에 섰던 "포기"와 열망에 편에 섰던 "성공"의 상상들이 서로 공존하면서 저를 힘들게 하였습니다.


하지만 극복할 수 있었던건 나의 간절한 열망과 제 어깨에 놓인 무거운 짐 아니겠습니까.


간절할수록 노력의 깊이는 깊어지고 꿈이 클수록 그룻의 크기가 커지듯, 간절함과 큰 꿈을 품고 앞으로 나아 갈 것 입니다.


저의 용기가 식지 않게 여러분들이 Golden Shine 을 사랑해 주셨으면 하는게 저의 소망 입니다.


저 또한 고객 여러분들의 사랑의 힘을 입어 발전 하고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겠습니다.


공지사항이 대표의 일기장이 된 듯 하지만 근심,걱정이 많아서 이렇게 가족 몰래 적어 봅니다.  양해 부탁드립니다.(__);




물살이 센 냇물을 건널때는
등에 짐이 있어야 물에 휩쓸리지 않고


화물차가 언덕을 오를때는
짐을 실어야 헛바퀴가 돌지 않듯이


내 등의 짐이
나를 불의와 안일의 물결에 휩쓸리자 않게 하였으며
삶의 고개 하나하나를 잘 넘게 하였습니다.


내 나라의 짐, 가족의 짐, 직장의 짐
이웃과의 짐, 가난의 짐, 몸이 아픈 짐
슬픈 이별의 짐들이 내 삶을 감당하는 힘이 되어
오늘도 나를 힘차게 살게 합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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